우체국서 로봇 체험 입력 : 2018-03-12 20:42 수정 : 2018-03-12 20:42 구글 네이버 유튜브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내 ‘틴틴우체국’을 찾은 어린이들이 로봇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틴틴우체국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로봇 전시관, 코딩체험존, 3D 프린팅 전시관으로 꾸며져 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소영 이슈 나우 더보기 류이서 "전진이 대신 주사 놔주다 살가죽 들려” '나나 강도상해 혐의' A씨, 4일 선고 공판…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