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출신 이효정 박사 日훗카이도대 조교수 임용 입력 : 2018-03-15 21:12 수정 : 2018-03-15 21:3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유니스트(UNIST)는 수리과학과 출신 이효정(사진) 박사가 일본 홋카이도대 의학대학원 조교수로 임용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유니스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홋카이도대 의학대학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한 지 1년 만이다. 통상 박사학위 취득 후 교수로 임용되기까지는 3∼5년 정도 걸린다. 울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전상후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