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는 호주 스텔라 매거진에서 흰색 드레스와 분홍빛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청순하면서도 신비함이 물씬 풍기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모바일 메신저 스냅 챗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에반 스피겔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 후 같은 해 11월에 아이를 임신했다.
뉴스팀
사진= 스텔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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