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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동안 농협유통 임직원 20여명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당진군 조금리마을을 방문하여 조를 짜서 못자리 모판 나르기 작업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농협유통은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을 돕고자 임직원 20여명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조금리마을에 방문하여 모판 나르기, 마을 정화작업 등 농가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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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동안 농협유통 임직원 20여명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당진군 조금리마을을 방문하여 조를 짜서 못자리 모판 나르기 작업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
조금리마을 차택순 이장은 “금년 4월부터 꾸준히 마을에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해준 농협유통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농협유통 직원들이 방문할 때마다 비가 와서 올해는 가뭄 걱정 없이 농사를 마음 놓고 지을 수 있겠다”면서 농번기에 일손을 도우러 와준 농협유통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