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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탠하고 더 난리 난 일본 '다크엘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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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청순하면서도 글레머스한 몸매를 자랑하던 모델 하시모토 리나가 선탠 후 ‘다크 엘프’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다.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리나는 만화나 게임 캐릭터처럼 청순한 이미지를 앞세워 유명해졌다. 리나는 일본뿐 아니라 한국 대만 등 아시아국가에서 많은 팬을 끌어모으고 있다.

리나의 일본 팬들은 ‘다크 엘프녀’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판타지 소설 등에 나오는 엘프(요정)가 마치 선탠하고 현실에 나타난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리나가 선탠한 모습을 공개한 후 팬들은 “선탠으로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훨씬 더 낫다”며 “새하얀 피부 속에 보석을 감추고 있었다”등의 댓글을 달며 큰 호응을 나타냈다.
한편 리나는 과거 일본 버블시대를 상징하는 복고풍 사진을 공개하며 평소와 다른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성 팬들은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며 리나의 변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뉴스팀
사진= 리나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