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의 일본 팬들은 ‘다크 엘프녀’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판타지 소설 등에 나오는 엘프(요정)가 마치 선탠하고 현실에 나타난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리나가 선탠한 모습을 공개한 후 팬들은 “선탠으로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훨씬 더 낫다”며 “새하얀 피부 속에 보석을 감추고 있었다”등의 댓글을 달며 큰 호응을 나타냈다.
남성 팬들은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며 리나의 변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뉴스팀
사진= 리나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