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세원과 그의 딸 서동주의 근황이 알려졌다.
8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서세원,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서세원의 딸 서동주는 최근 이혼 소식을 전했다. 서동주는 과거 하버드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전 남편과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서동주는 이혼 소식과 함께 미국 변호사가 됐다고 근황을 밝혔다. 서동주는 미국에서 상표, 저작권 전문 변호사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배우 서정희의 근황도 알려졌다. 서세원과 이혼 후 서정희는 방송에 컴백을 해 발레 예능과 홈쇼핑에 출연했고 한 대학의 초빙교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세원은 최근 언론을 통해 알려진 여성과 재혼을 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도 있다고 전해졌다.
현재 서세원은 한국, 자카르타를 오가며 주택조성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서세원의 지인은 그의 사업이 대박이 났다며 "용인에서 건설 분양 사업이 잘 돼서 50억 정도 벌었다"고 전했다.
그는 당분간 연예계, 목사로 복귀 계획이 없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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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