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이 정도는 돼야~명품급식의 클라스 "어~ 인정!!" 입력 : 2018-06-11 17:37 수정 : 2018-06-11 18: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학창시절, 새벽녘마다 도시락을 싸던 어머니의 손길 기억나세요? 분주한 아침 “도시락만 안싸도 살겠다”고 하시던 어머니의 푸념은요? 지금 비로소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호텔 조식 부럽지 않은 급식 사진이 SNS에 종종 올라오는데요. 집밥보다 맛있다는 명품 급식 한번 엿봤습니다. 서혜진·양혜정 기자 hyjin7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서혜진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