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과거 외모가 화제다.
‘테리우스’라고 불릴 정도로 수려한 외모와 센스 넘치는 축구실력으로 일찍이 스포츠계 스타가 된 안정환은 2002년 한일월드컵 활약을 통해 전국구 스타가 됐다. 월드컵 이후 안정환은 당시 스타급 연예인인 현빈, 김래원 등과 CF 등을 찍으면서도 이들에 뒤처지지 않는 외모를 자랑했다.
안정환은 지난 2011년 선수 은퇴 후 2013년 방영한 MBC ‘아빠어디가’를 통해 방송계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숨겨진 입담을 과시한 안정환은 과거 독보적인 미남 이미지에서 동네 푸근한 아저씨와 같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한층 다가갔다.
아울러 안정환은 본업인 축구에 관해서도 여전한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안정환은 2018 러시아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전문적이면서도 막걸리 한잔 들이킨 듯한 친근한 해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은 과거 안정환의 조각미모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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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JTBC, MBC, SB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