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사진 왼쪽)가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8일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혜미는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출연을 확정했다.
그러한 가운데 나혜미는 지난 2007년 시트콤 MBC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한 것이 다시금 화제되고 있다.
당시 나혜미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를 짝사랑하는 캐릭터로 등장, 라이벌 박민영( 〃오른쪽)을 제치고 당당히 전교 꼴등을 차지하는 말량광이 여고생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나혜미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교복을 입고 앞머리를 내린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해 7월 1일 신화 멤버 에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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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