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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n세상] 시원한 '동네 워터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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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에 개장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10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효창공원에 개장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효창공원에 개장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효창공원에 개장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효창공원에 개장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울 용산구는 여름을 맞아 응봉공원과 효창공원에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하루 평균 223명, 총 4455명이 시설을 이용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식 물놀이장으로 매년 어린이들의 '물놀이 천국'으로 자리매김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