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추석을 앞두고 올해 폭염과 가뭄,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다양한 지원책을 펼친다.
농협은 농업인 실익증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가소득 통큰 3종 지원세트’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농축협에 대해 상호금융특별회계 예치금 이자 3000억원을 이날 조기 정산했다. 상호금융특별회계 예치금 이자는 지역 농축협에서 받은 상환준비예수금 및 정기예치금에 대한 이자의 성격으로 보통 연말에 지급한다.
이정우 기자 woo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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