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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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5쾌변’ 박나래, 화장실 꿀팁 눈길

입력 : 2018-10-18 11:32:17
수정 : 2018-10-18 11: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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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나래가 전하는 화장실 쾌변 꿀팁이 화제다. 

박나래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본인의 쾌변 비결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이날 방송에서 “화장실 변기에 앉았는데 그분이 안 오신다면 두루마리 휴지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자신했다. 그가 전하는 비법에 따르면 배꼽에서 오른쪽 5cm 위치에 휴지를 올린 뒤 팔꿈치로 휴지를 1분간 지그시 누르면 된다. 그러면서 배꼽에서 왼쪽 5cm지점도 같은 방법으로 30초만 눌러주면 시원한 볼일을 볼 수 있다.

 
이를 들은 게스트 조세호와 출연자들은 박나래의 방법을 따라했다. 조세호와 웹툰작가 박태준은 “정말 나올뻔했다” “배에서 ‘꾸룩꾸룩’소리가 들린다”고 전해 폭소케했다.

박나래도 “저는 의사들도 인정한 완벽한 장을 가졌다”며 “이 방법으로 하루 다섯번 쾌변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Nstyle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