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운명과 분노' 최고~ 입력 : 2018-11-30 16:10 수정 : 2018-11-30 16:1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배우 윤학, 주상욱, 이민정, 정동윤 감독, 소이현, 박수아, 이기우(왼쪽)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주말 드라마 '운명과 분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다영, 가정사 고백 "父 이혼하며 13억 밎 남겨, 태풍에 집은 잠기고"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잖아"… 루머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