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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EBSi 강원우 강사, 예비고3 겨울방학 수능영어 공부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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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수험생이 되는 예비고3 학생들은 겨울방학 동안 학습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입시성적은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으므로 겨울방학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보내느냐에 따라 입시 전반의 성적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교육법인 ㈜매시브 대표이자 이투스&EBSi 영어영역 대표강사인 강원우 강사는 예비고3의 겨울방학 수능영어 공부법을 위해 수능영어의 출제경향 및 겨울방학 등급별 영어 학습법을 소개한다.

강원우 강사는 우선 전반적으로 영어 영역의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학습해야 하는 부분도 많아졌음을 강조하며 수능 맞춤형 어휘학습과 구문 독해능력, 답의 근거를 찾는 독해 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들었다.

이번 겨울방학을 이용한 확실하게 개념을 다져 놓아야 개학 이후 내신시즌이 다가와도 꾸준한 실력을 유지할 수 있는 만큼 겨울방학 학습계획을 보다 철저하게 세워야 하며 겨울방학 동안 영어 등급별 학습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전한다.

강원우 강사가 전하는 겨울방학 등급별 영어 학습법으로는 우선 4등급 이하의 경우 어휘와 어법은 모든 영어 공부의 발판이 되기 때문에 겨울방학 동안 반드시 어휘와 어법 개념을 잡아야 하고 그 이후 문장 단위의 정확한 해석 및 지문 단위의 유형별 접근법을 학습해야 한다.

아무리 공부해도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 2~3등급대는 단어도 어느 정도 알고 해석도 어느 정도 하기 때문에 감에 의존하여 문제를 푸는 경우가 많은데, 지문의 난이도가 올라가는 최근 경향에서는 어휘와 어법을 다시 빠르게 정리하며 영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진 후 정확하게 문장을 해석하는 연습과 답의 근거를 정확히 찾는 개념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그 후 꾸준한 연습을 통해 개념을 체화시키는 과정으로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상위권인 1~2등급 학생들은 2020학년도 수능에서 안정적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휘와 구문학습을 함께하며 초석을 다지고 유형별 독해와 고난도 논리 유형까지 마무리해 두는 것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강원우 강사는 “수능 영어영역이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영어를 소홀히 한 학생들이 많았는데, 2019학년도 수능에서 영어영역이 어렵게 출제되면서 많은 학생들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신유형의 등장과 출제 경향의 변화가 있었던 만큼 절대평가라도 영어를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별화 된 학습법과 알기 쉬운 강의로 호평을 받아 왔으며, 이투스 선정 ‘2018년 이투스 영어 하반기 1위’ 강사이자 국내 영어 사교육강사 중 유일하게 EBSi수능특강을 해 온 강사로 알려진 온라인 스타강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대치동에서 2018년 하반기 신규 진출과 동시에 개설 강의를 모두 마감시키기도 했다. 강원우 강사의 현장강의는 2019년에는 ‘대치이강학원’을 비롯해 ‘미래탐구대치’, ‘세정학원’, ‘대치다원교육’ 등에서 접할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