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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사내변호사 평가 ‘우수 로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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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아시안·메나카운슬(Asian-Mena Counsel)의 사내변호사 평가 결과 18개 분야에서 ‘올해(2018년)의 한국 로펌’에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안·메나카운슬은 아시아 및 중동지역 사내변호사를 독자층으로 하는 법률 전문 월간지다. 매년 세계적 기업들의 사내변호사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올해의 로펌’을 뽑는다.

이번에 화우는 △공정거래 △항공 △금융 △자본시장 △규제·컴플라이언스 △인수합병 △노동 △에너지·자원 △환경 등 18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올해의 로펌’을 수상했다.

화우는 △조세 △해상 △송무 등 분야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조사에서 화우는 2개 분야, 2016년에는 4개 분야에서만 ‘올해의 로펌’에 선정된 만큼 올해는 “획기적으로 발전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화우 정진수 대표변호사는 “화우 구성원들 전부의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고객친화적인 로펌이 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