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日 매체 "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패션 천재'"…귀엽고 섹시하고 혼자 다해!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방탄소년단 지민
일본 케이스타일(Kstyle) 매거진에서 방탄소년단 지민만이 가진 매력을 강조하며 남다른 패션감각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패션과 뷰티를 다루는 Kstyle에서는 귀여운 사람은 귀엽게 섹시한 사람은 섹시하게, 모든 스타는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지만 방탄소년단 지민은 귀여움과 섹시함을 모두 겸비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며 지민만의 특별한 매력을 강조했다.
 
지민의 웃는 얼굴은 귀엽지만 미성으로 노래부를 때는 더없이 섹시해 보인다며 어떤 옷을 입어도 ‘지민답게'입는 그의 멋진 사복 패션에 대해 정리해 분석했다.

Kstyle 지민 기사 
오버올이 잘어울리는 귀여운 남자인 지민은 센스있게 롤업과 스냅백까지 아기자기한 패션을 만들었다며 2017년 당시 사진을 예로 들었다. 이어 지민에게 ‘안어울리는게 있을까?’라며 프레피룩을 연상시키는 니트베스트와 리본타이는 완벽한 선배패션이고 '학교에 이런 선배는 없을까?'라는 현실발언과 함께 지민은 패션천재라고 극찬했다.
 
오버올바지/붉은니트 패션(Kstyle)
또 지민의 붉은색 강렬한 니트와 스키니타입의 검은 데님패션은 출근길도 레드카펫을 만들어 버린다며 패션센스를 칭찬했고 라이더재킷을 걸친 지민에 대해 ‘라이더를 입었을뿐인데 섹시하다’며 지민의 평소 매력을 잘 표현해 전달했다.
 
마지막 예로 2019년 골든디스크 어워드 모습은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남자였다며 흰셔츠에 블랙진을 입었을 뿐인데 그의 패션은 살아있었다고 지민만이 가진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니트베스트 단독(Kstyle
이외에도 지민의 평소 의상과 공항패션은 항상 이슈를 낳으며 그의 패션센스 모자, 가방, 신발 , 액세서리까지 집중 관심대상이 되고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을 이처럼 완벽하게 소화해 낼 수 있는 것은 지민의 하얀 피부와 군살없는 날씬한 몸매, 완벽한 비율을 가진 외모가 기본으로 받쳐줘 가능한 것으로 특히 한가지 스타일보다 다양한 코디로 '지민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패션소화력이 극찬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Kstyle은 패션의 잘못된 조합으로 미스매치가 되기 쉽상이지만 지민은 완벽하게 차려입었다. 

마치 처음부터 하나의 브랜드인 것처럼 멋있게 차려입은 지민이 패션 브랜드를 만들었다면 이런 분위기의 패션이 되지 않을까?라는 극찬으로 방탄소년단 지민만의 패션 평가에 대해 마무리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