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건립한‘창원NC파크 마산구장’이 메이저리그 구장 부럽지 않은 멋진 시설로 야구팬 및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가 올해 프로야구 시즌부터 홈구장으로 쓰는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은 관중 친화적인 야구장으로 설계되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미국 메이저리그 구장들과 비교해도 손색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수용인원 2만 2천명, 주차 1,24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메이저리그 구장 못지않은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하여 시공되었다.
창원시에서 제공한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태영건설은 타지역의 야구장과는 다른 차별화된 실시설계를 제안하여 완공되었고, 현재 창원 지역의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은 사방이 뚫려있어 경기장을 바라볼 수 있고, 이동 중에도 경기 관람이 가능한 오픈 콘코스를 적용하였다. 저층부 관람석의 관람석 증대를 통한 좋은 관람환경 확보 및 8각형의 형태와 라운드형을 혼합한 그라운드 형태 적용, 조명 이벤트가 가능한 지붕계획, 야구장 입구부터 불편한 계단 대신 경사로를 만들어 이동이 편리한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 1/18 적용) 진입로 구축, 옥상을 공원화하여 각종 행사가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는 등 이전의 구장과는 다른 차별화를 두었다.
야구 경기가 없는 날에도 지역 시민들이 야구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야구전시관과 가족공원, 바닥분수, 산책로 등을 갖췄다. 야구장 정문 쪽에는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 순간에 타자가 홈런을 치는 모습을 표현한 타자 조형물을 세웠다.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감동을 실현하며, 성장과 안정의 균형, 정직과 원칙의 실천을 이루며 ‘고객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최우량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는 태영건설은 창원시에 랜드마크 건물을 지속적으로 건립하고 있다.
창원시에서 태영건설은 대규모 주거복합단지인 메트로시티 1・2단지(4,042가구)와 메트로시티 석전 (1,763가구), 유니시티 1~4단지 (6,100가구)
등을 성공적으로 공급하였으며, 스트리트몰, 오피스텔,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 복합단지인 「URBAN BRICKS (어반브릭스)」를 공급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춘 생활문화를 공급하고 있다.
태영건설은 아파트 등 주거복합 단지외에도 다양한 시설을 완공하고 있다. 태영건설이 2018년 10월 준공한 팔용터널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과 의창구 팔용동을 연결하며, 기존 도심지 주요간선도로인 3.15대로, 팔용로, 봉암로 등에 집중되었던 교통량을 분산하게 되어 교통체증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창립 46년 역사를 지닌 태영건설은 우수한 기술력과 탄탄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14위에 (2018년 기준) 올라 있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