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고은채(사진 왼쪽)가 올라온 가운데 그의 이력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고은채는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다.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00년 걸그룹 파파야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 2012년 9월에는 뮤지컬 배우 박은태(사진 오른쪽)와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2013년과 2016년 딸과 아들을 출산했으며 약 3년 만에 셋째 소식을 전했다.
9일 한 매체는 뮤지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은태, 고은채 부부가 최근 셋째를 임신했다. 셋째 소식에 부부가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고은채는 2000년 파파야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라리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