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피해 분수대서 뛰어노는 아이들 입력 : 2019-06-02 19:29:02 수정 : 2019-06-02 19:29:01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낮 기온이 29도까지 치솟은 2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아이들이 음악분수 앞에서 뛰어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경기·경북 일부 지역에는 한때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으나 맑은 날씨에 서울 도심 곳곳은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서상배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와 언젠가 결혼할 것"…이미 1년째 동거중 박근형, 중앙대 연극영화과 1기 입학… "졸업까지 40년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