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활용 상가’ 개장 입력 : 2019-06-19 20:52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19일 서울 중구 황학동 아크로타워 상가에서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부터)과 서양호 중구청장 등이 ‘공익활용 상가’ 개장 행사를 하고 있다. 이 상가는 파산 저축은행의 담보부동산으로, 관리와 매각을 맡은 예보가 중구청과 함께 예술가들의 창업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제공했다. 예금보험공사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