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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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랩스(JUUL Labs), 국내 첫 직영소매점 쥴 스토어 오픈…"흡연자들에게 새로운 대안 제공할 것"

입력 : 2019-07-15 10:02:38
수정 : 2019-07-15 10: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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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액상전자담배 시장 선도  브랜드 쥴 랩스 (JUUL Labs)는 강남구 세로수길에 국내 첫 직영소매점 ‘쥴 스토어 세로수길지점’을 14일에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쥴 랩스는 약 900만명의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일반 담배에 대한 최적의 대안책을 제공하여 그들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자사의 목표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 

 

쥴 랩스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 쥴 스토어에서는 제품의 체험과 구매가 모두 가능하다. 쥴 스토어에서는 쥴 디바이스(실버, 슬레이트)와 5가지 종류(클래식, 딜라이트, 프레쉬, 트로피컬, 크리스프)의 리필팩(2개입, 4개입) 및 USB 충전 도크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4개 종류(프레쉬, 클래식, 딜라이트, 트로피컬)의 팟으로 구성된 스타터팩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 전 경험을 원하는 성인 흡연자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팟 구매 후 시연이 가능하다.

 

쥴 랩스 코리아 이승재 대표이사는 “이번 쥴 스토어 오픈을 통해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최적의 대안책인 쥴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국내 성인 흡연자들이 단순하고 깔끔한 JUUL을 통해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스토어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