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서 군용 구급차 전복… 의무병 1명 숨져 입력 : 2019-09-15 19:13:53 수정 : 2019-09-15 21:09:4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난 14일 밤 강원 양구군 양구읍 31번 국도에서 군용 구급차가 옆으로 넘어져 경찰과 소방관들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23세 의무병이 숨지고 병장·중위 등 장병 5명이 다쳤다. 이들은 호흡이 불편한 병사 치료를 위해 사단 의무대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 안성재, 악플 1만3000개 '두쫀쿠 논란'에 결국 A/S 영상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