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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동안' 채연, 자기 관리 비법은? "국물 대신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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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본명 이채연·42·사진)이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자기 관리 비결을 밝혔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는 휴일을 맞은 채연이 뷰티 케어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채연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는 후문.

 

그는 아침부터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 탄수화물은 적게 지방 섭취는 많이 하는 일명 ‘케토제닉 식이요법’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보여준다.

 

또 염분을 줄이기 위해 식사 내내 국 대신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철저히 관리하는 채연의 모습에 그의 아버지마저 “옆에서 보면 정신력이 참 강하다”고 기특해했다는 전언이다.

 

바쁜 스케줄 속 한 달 만에 쉬는 날을 맞은 채연은 뷰티케어를 받으러 나선다. 화주 마사지, 테라피 등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실제로 채연이 하는 케어 방법을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채연은 틈틈이 피부 지압을 하며 스스로 관리한다고 밝혀 출연진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채연의 관리법에 흥미를 느낀 아버지는 열정적으로 채연을 따라 했다고. 이에 채연은 아버지의 뱃살 관리까지 나서며 아버지만의 ‘일일 트레이너’로 변신해 흐뭇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자기 관리의 신,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채연의 모습은 오는 27일 오후 9시30분 ‘아빠본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2003년 'It's My Time'으로 데뷔했다. 올해 데뷔 16년 차인 채연은 최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채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아빠본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