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첫 황사… 뿌연 서울 입력 : 2019-10-29 18:21:16 수정 : 2019-10-29 22:34:39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 오전 올가을 첫 황사가 나타나면서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가운데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이날 오전 5시 서울에 발령된 미세먼지 주의보는 오후 4시 해제됐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한고은 남편' 신영수, 마님과 머슴 궁합에 "자존심 안 상해, 아내에 늘 미안" 홍종현, 마세라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홍보대사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