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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배후수요 갖춘 ‘명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상가 임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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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타운 프리미엄으로 상권 활성화도 기대

최근 임대 모집을 시작한 ‘명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상업시설이 접근성과 배후수요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명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의 핵심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해운대 신도시의 2배에 달하는 규모라는 점에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주상복합단지 ‘명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대한민국 살기 좋은 아파트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삼정이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시공한 입주단지로, 지하 4층~지상 30층의 고층 건물 5개동에 아파트 431세대, 오피스텔 432실이 입주를 하고 있고, 상가도 지난 18일 보존등기가 완료된 상태이다.

 

상업시설은 4개동의 지상 1~3층에 위치하며, 총 176개 점포가 입점할 예정으로, 서부지방검찰청과 서부지방법원 등 일종의 법조타운이 위치한 핵심입지로서 더욱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법조타운이 인근에 위치해 법무, 변호사 사무실 등 고정수요 확보를 기대할 수 있으며, 명지 TG와 검찰청, 법원이 연결되는 보행 동선상에 위치해 있어 입지적 우위가 상당하다.”며 “실제 연제구의 한 상가건물은 법조타운의 풍부한 수요를 누리면서 시세가 평당 분양가1,200~1,500만 원에서 2,800~3,000만원으로 200% 이상 크게 치솟았던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상업시설 위에 조성된 아파트와 오피스텔 입주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검찰청과 법원 등을 이용하는 외부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명지국제신도시 핵심 상권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말했다. 

 

주변 입지 요건도 뛰어나다. 복합문화시설인 강서문화예술회관 착공과 독일 글로벌 캠퍼스 조성 등이 가시화돼 있어 향후 요일이나 시간, 방문 고객의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 수 있다. 

 

또한 최근 오픈 준비가 한창인 스타필드 시티가 명지에 31일 오픈 소식을 전하면서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토이킹덤 등이 입점해 각층 마다 다양한 쇼핑, 놀이, 체험, 키즈시설이 들어설 예정 이여서 명지지역의 상가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태이다.

 

한편,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사업주체측은 지난 10월 7일 입점센터를 정식 오픈하고 임대 모집을 진행 중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