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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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방송 안해, 사칭 방송 BJ는 당장 멈춰주길" 정가은, 피해 호소

 

방송인 정가은(사진)이 개인방송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정가은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 방송 사칭 피해 소식을 알렸다.

 

정가은은 "하쿠나 라이브라는 곳에서 정가은을 사칭해 방송하시는 분이 있다고 하네요"면서 "제 팬들께 알려드려요. 저는 하쿠나 라이브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가은 사칭해서 하시는 분은 당장 이 행위를 멈춰주시길 바라요"라고 경고했다.

 

정가은이 언급한 하쿠나 라이브는 게스트 방송을 특징으로 하는, 한국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게스트를 초대해 수다방송을 하는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정가은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JTBC '체인지'에 출연 중이다. 최근 소속사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