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남북·북미 비관할 단계 아냐” 입력 : 2020-01-14 10:10:20 수정 : 2020-01-14 10:10: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신년기자회견에서 “남북, 북미 관계는 낙관할 수 없지만 비관할 단계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현준 이슈 나우 더보기 전종서, 혼자 사는 이유… "돌아가신 아빠와 살던 곳 제일 행복했다" 박나래 '주사이모' A 씨, AI에게 법률 상담? "전 국민 가십거리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