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 솔리스트 최지원, 한국발레협 ‘프리마 발레리나’상 입력 : 2020-02-05 02: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유니버설발레단은 솔리스트 최지원(사진)이 제24회 한국발레협회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프리마 발레리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국발레협회상은 한국발레협회에서 1996년 제정한 상이다. 최지원은 선화예중·고, 이화여대를 졸업한 뒤 2009년 유니버설발레단에 입단해 ‘지젤’에서 지젤 역을, ‘호두까기인형’에서 클라라 역을 맡는 등 주요 역할을 섭렵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서경덕 "전 세계 주요 장소 한글 표기 오류 많아…제보 부탁" ‘해킹·협박 피해’ 장동주 “배우의 삶 내려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