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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이서 화보 공개 “‘막냉이’ 별명도 좋지만, 무대에선 틀을 깬 모습으로 각인됐으면”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서 “작곡 배우고파”
마리끌레르 제공

 

월간 여성·패션 잡지 마리끌레르는 23일 아이브 이서(15·본명 이현서·사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서는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아이브의 대표곡으로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꼽고 “시간이 지날수록 애정이 커진다”며 “이 곡으로 저희를 알아봐 주는 분이 많고, 개인적으로도 퍼포먼스와 가사가 나르시시스트라는 주제에 맞게 잘 표현된 것 같아 만족하다”고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마리끌레르 제공

 

새롭게 시도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작곡을 배워 아이브를 위한 곡을 만들어보고 싶다”며 “퍼포먼스도 더 완벽하게 해내고 싶다”고 욕심을 냈다.

 

중3으로 팀에서 막내인 이서는 “‘막냉이’라는 별명도 좋지만, 무대 위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무대마다 이미 알고 있는 제 모습이 아니라 틀을 깬 모습으로 각인되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