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부럽지’ 지숙♥이두희, 30초 거리 같은 아파트서 산다?…비슷한 집구조 ‘눈길’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 중인 지숙(사진 오른쪽)과 이두희(〃 왼쪽) 커플이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는 지숙과 이두희 커플의 이야기가 방송되고 있다.

 

두 사람의 데이트, 생활, 집 등이 공개되면서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MC들은 비슷한 집 구조와 또 30초 만에 이두희가 지숙의 집에 도착하는 모습 등을 근거로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실제로 두 사람은 비슷한 집 내부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벽의 방향, 창문 크기, 베란다 문의 구조까지 모두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그러자 이두희는 적극 해명에 나서며 “이 부분은 편집해달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과연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것인지는 오는 13일 오후 11시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방송된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