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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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펭수 등장…이제 ‘배우’ 도전? “EBS 김명중 재산 상속 원해”

입력 : 2020-05-03 13:26:51
수정 : 2020-05-03 13: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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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캡처

 

EBS의 인기 캐릭터 펭수가 MBC ‘서프라이즈’에서 연기에 도전했다.

 

3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는 펭수가 출연해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은 전 세계의 동물들을 소개했다.

 

이날 펭수는 주인으로부터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은 개와 고양이를 소개하며 “이 동물 저 동물 부자고 안 되겠다. 김명중(EBS 사장) 재산 상속해달라고 해라. 서프라이즈 고정이라도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펭수는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독일 셰퍼드 ‘군터 4세’, 1,500만 달러(한화 약 168억 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스코틀랜드 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반려견, 오프라 윈프리 반려견 등 거액을 상속받은 동물들을 소개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