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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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한♥’ 최송현의 다이빙 플렉스 “다이빙에만 벤츠 C클래스 값 정도 썼다”

 

‘숙희네 미장원’의 세 진행자 오정연, 신아영, 최송현이 각자의 플렉스를 털어놓았다. 특히 최송현은 “다이빙을 시작하고 외제차 1대 값을 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TATV ‘숙희네 미장원’에서는 세계 각국의 억만장자들이 소개된다. 8세에 백만장자가 된 소녀,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인 카일리 제너 딸의 생일파티까지 부자들의 다양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 오정연과 신아영, 최송현도 방송 녹화에서 각자의 플렉스를 밝혔다. ‘플렉스’(Flex)는 1990년 미국 힙합 문화에서 유래된 말로, 자신의 성공이나 부를 과시한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오정연은 최근 SNS에 올려 화제가 된 바이크를 공개했다. 신아영은 “남의 오토바이 앞에서 사진 찍은 건 줄 알았다”고 놀랐다. 이어 신아영은 “와인 셀러에 와인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러자 오정연은 “와인 냉장고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멋있다”며 부러워했다.

 

 

마지막으로 최송현은 세 사람 중 가장 규모가 큰 플렉스를 고백했다. 최송현은 “나는 2012년에 다이빙을 시작하면서부터 계속 플렉스 중”이라며 “장비, 교육비, 투어비용을 다 합치면 벤츠 C클래스 정도 들었다”고 밝혀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송현은 현재 다이빙 강사 이재한과 공개 열애 중이다.

 

‘숙희네 미장원’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STATV ‘숙희네 미장원’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