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 갇혀 7시간 있던 9살 사망... 아이 가둔 계모 죗값은 얼마나 받을까? 입력 : 2020-06-10 18:28 수정 : 2020-06-10 18: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시간 넘게 여행용 가방에 갇혀있다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던 9살 A군이, 병원으로 옮겨진 지 사흘 만에 끝내 사망했다. A군의 계모인 B씨는 3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가 ‘아동학대 치사’로 혐의가 바뀌었다. 박지완 jiwanbark9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박지완 이슈 나우 더보기 '구준엽 처제' 서희제, 1년만 방송 복귀 무대에서 눈물 아이콘, 5월 서울 콘서트로 본격 월드 투어 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