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사진)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개그맨 김철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철민 개그 콘서트. 환우분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작은 콘서트 현장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철민은 환우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토크를 진행하며 콘서트를 이끌어나가고 있었다.
이어 김철민은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라며 뿌듯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8월 김철민은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펜벤다졸을 복용과 병원의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그는 치료 과정과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