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오른쪽)이의 엄마인 야노시호(왼쪽)가 사랑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0일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 사랑양과 함께 인사를 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의자에 함께 앉아있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양은 먼저 일본어로 반갑게 인사하고 이름을 소개했다.
이어 야노시호가 일본에서 진행되는 요가 관련 라이브 방송에 관해 설명했다.
사랑양은 야노시호가 이벤트에 관해 설명하는 동안 자세를 바꾸며 카메라를 보고 웃었다. 특히 긴 팔과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사랑양은 과거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함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방송 하차 후 추성훈의 가족은 하와이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