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가 21명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낮 12시 기준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를 총 19명으로 집계했으나 이후 관악구 난우초등학교 강사, 구청직원 등 추가 확진자가 파악됐다.
박유빈 기자 yb@segye.com,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가 21명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낮 12시 기준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를 총 19명으로 집계했으나 이후 관악구 난우초등학교 강사, 구청직원 등 추가 확진자가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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