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우지 배설물 탓 죽어가는 나무들 입력 : 2020-06-29 19: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 경기 양평군 양수리 족자섬 나무들이 민물가마우지 배설물을 뒤집어쓴 채 하얗게 메말라 죽어가고 있다. 애초 한반도에서 겨울을 보내는 철새였던 민물가마우지는 이상기후와 먹이환경 변화 등에 따라 텃새로 변해 개체수를 늘리면서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양평=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법륜스님, 구걸하는 소녀 외면한 까닭… "주기 때문에 거지 돼" '웬만하면 할텐데'… 빽가·이천희, ‘예측불가’ 시즌2 질문에 굳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