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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키즈세이프 집중케어 치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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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새싹 영구치를 더욱 건강하게 관리해주고, 구취 관리에 효과적인 ‘키즈세이프 집중케어 치약’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7세 이상 이런이용인 이번 치약은 기존 키즈세이프 제품 대비 10배 강화된 자일리톨이 치아를 보호하고, 충치 예방에 꼭 필요한 맞춤 불소 처방과 치아 구성성분인 칼슘 배합으로 평생 쓰는 영구치의 에나멜을 더욱 튼튼히 보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0ppm 함유의 강화된 불소 처방은 새롭게 자라는 영구치에 보호막을 씌워 충치균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파라벤, 인공색소,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혼합치열기(7~12세)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다. 갓 나온 새싹 영구치는 치아 표면이 거칠어 프라그가 달라붙기 쉽고 치열이 굴곡져 깨끗이 닦기에 어려움이 있다. 

 

한상훈 라이온코리아 대표는 “성장기 아이들은 구강 발달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치약을 사용해 치아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에 선보인 충치 집중케어 치약은 성장기 치아 관리에 필요한 핵심 성분들을 강화해 아이들의 구강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구강 건강에 대한 교육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대상 ‘보건소 양치질 상담실’, ‘초등학교 이닦기교실’ 등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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