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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 걸치고… 손에 걸고… 뒷주머니에 꽂고… 여전한 ‘노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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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코로나19가 급속도로 재확산하고 있지만 일부 서울 시민들은 마스크를 턱에 걸치거나 손이나 팔목에 차고, 심지어 뒷주머니에 넣는 등 마스크 착용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생활하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남정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