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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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오정연, 짐 넘쳐 발 디딜 틈 없는 ‘맥시멀 하우스’…무슨 사연?

입력 : 2020-08-24 13:09:54
수정 : 2020-08-24 13: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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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박한 정리’에 아홉 번째 의뢰인으로 오정연이 출연해 숨 막히는 맥시멀 하우스를 선보인다. 

 

24일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서는 만능 엔터네이너 오정연이 출연해 똑 부러지는 이미지와는 상반된 ‘맥시멀 하우스’의 변신이 그려질 예정이다. 

 

짐이 너무 많아 정작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의 절반만을 활용하고 있는 오정연이지만 이 또한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고. 

 

앞서 맥시멀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웠던 김동현, 양동근의 집과는 차원이 다른 오정연의 집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쿠버다이빙, 윈드서핑, 바이크 등 다양한 취미 용품들뿐만 아니라 학창 시절 성적표, 면접 당시 입었던 정장까지 하나 버리지 않고 보관해왔던 터라, 정리 후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발 디딜 틈 없던 오정연 집의 변신이 기대되는 tvN ‘신박한 정리’는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irterksy@segye.com

사진=tvN ‘신박한 정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