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가 전역 소감을 밝혔다.
7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비됐어? 이제 인스타 알람 단단히 켜놔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샤이니 월드 내가 돌아왔다! 여러분 약속대로 건강하게 돌아왔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활동 기대해 주시고 앞으로 더 많은 추억 만들어가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키는 지난해 3월 군악대로 입대해 악병으로 복무했다. 최근 군인 신분으로 말년 휴가를 나온 키는 부대 복귀 없이 코로나19 여파로 이날 전역을 맞이했다.
동갑내기 멤버 민호는 오는 11월 15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막내 태민은 솔로 및 그룹 슈퍼엠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2AM 정진운, 빅스 엔도 이날 함께 전역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