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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멀리 갑니다 #세계일보 #지령10000호 #응원합니다 - 이소현(한양대 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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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깊이있는 균형잡힌 정보 전달…국민의 눈·귀 역할 톡톡
사회적 약자 돌아보고 낮은 곳의 목소리 귀 기울여 민주주의 발전
사회 건강해지는 데 앞장서는 참언론의 길 매진 하길
글로벌 언론에 걸맞은 시대 담론 설정 끊임없는 이야기 만들어야
청년·농촌 등 각종 현안 남다른 시선·열정으로 살펴봐
가치있는 콘텐츠 제작 앞으로도 더 힘써주길 바라

#부조리#적폐#탐사보도 #공명정대#고군분투 #정론 #직필 #사회# 위로 #공감 #청년# 농촌 #농업#여론# 위로 #공감#세대# 외침 #대변 

 

세계일보가 지령 1만호를 맞이한 것은 31년간 ‘세상이 좀 더 나아지도록 하는’ 기사, ‘각자의 영역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기사를 전달하기 위해 혼신을 다해 취재한 기자를 비롯해 모든 구성원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시대와 호흡하며 놀랍고, 가치 있는 내용의 콘텐츠를 많이 생산해 세대를 막론하고 온·오프라인 독자들이 인정하는 언론사가 되길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