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용산시대 개막 입력 : 2020-10-14 18:0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용산사옥./2020.10.12/이재문기자 세계일보가 지령 1호를 찍어냈던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의 새 사옥으로 이달 말 옮겨 제2의 용산시대를 맞는다. 1989년 2월1일 창간해서 20년간 신문을 만든 ‘와서(瓦署) 터’로 가는 11년 만의 귀향이다. 기와를 굽던 장인의 마음으로 정론지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한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희준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