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적폐#탐사보도 #공명정대#고군분투 #정론 #직필 #사회# 위로 #공감 #청년# 농촌 #농업#여론# 위로 #공감#세대# 외침 #대변
세계일보 지령 1만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2월 코로나19 사태로 힘겨운 나날을 보낸 대구지역 소식을 세계일보가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해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세계일보가 독자들이 참여할 길을 넓혀주면서 독자에게 친근한 언론사가 됐으면 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 등 자연·사회재난 등으로 힘겨워하는 국민의 아픔과 목소리를 힘있게 대변해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