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적폐#탐사보도 #공명정대#고군분투 #정론 #직필 #사회# 위로 #공감 #청년# 농촌 #농업#여론# 위로 #공감#세대# 외침 #대변
6년 전 전북 완주군으로 귀농한 이후 세계일보는 늘 친근한 벗이었습니다. ‘초보 농부’의 꼬리표를 떼는 데 세계일보의 ‘농어촌이 미래다 - 그린라이프’ 연재 기사의 도움이 컸습니다. 첨단 스마트 농업과 농업 시장 다변화 등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농부들이 어떻게 하면 수익을 내거나 ‘미래 농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세계일보의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이 고맙고,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 전달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