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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멀리 갑니다 #세계일보 #지령10000호 #응원합니다 - 정다빈(한국해양대 기관공학부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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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깊이있는 균형잡힌 정보 전달…국민의 눈·귀 역할 톡톡
사회적 약자 돌아보고 낮은 곳의 목소리 귀 기울여 민주주의 발전
사회 건강해지는 데 앞장서는 참언론의 길 매진 하길
글로벌 언론에 걸맞은 시대 담론 설정 끊임없는 이야기 만들어야
청년·농촌 등 각종 현안 남다른 시선·열정으로 살펴봐
가치있는 콘텐츠 제작 앞으로도 더 힘써주길 바라

#부조리#적폐#탐사보도 #공명정대#고군분투 #정론 #직필 #사회# 위로 #공감 #청년# 농촌 #농업#여론# 위로 #공감#세대# 외침 #대변 

 

요즘 1020세대는 직접적인 신문·방송 뉴스보다 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유튜브 등을 통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접합니다. 하지만 SNS 등에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유사 언론’의 왜곡되고 질 낮은 정보나 자극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되고, 언론 전체를 믿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균형적이고 올바른 시각으로 언론의 길을 보여주는 세계일보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