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9호(1991년 2월3일자) 입력 : 2020-10-14 18:13 수정 : 2020-10-14 18:24 구글 네이버 유튜브 수서택지 분양을 둘러싼 정·경·관 유착 의혹을 처음으로 보도한 제619호. 제6공화국 최대 비리로 꼽히는 이 사건으로 한보그룹 정태수 회장과 여야 의원 5명, 청와대 대통령비서관 등이 줄줄이 구속됐고 노태우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