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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위기·대안 제시 ‘나침반 역할’” [10000번의 세계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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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의 1만호 발행을 360만 중소기업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통, 정론지이기를 다짐한다’는 1982년 2월 1일 실린 창간사처럼 세계일보는 창간 이후 대한민국 대표 정론지로서 깊이 있는 분석과 차별화된 정보를 전달하며 우리 사회의 공론을 이끌고 나아갈 방향을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정확한 보도와 실효성 있는 대안제시를 통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위로하고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번 1만호 발행을 계기로 세계일보가 공정한 보도와 유익한 정보를 전해주는 신문으로서 독자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중소기업인들이 미래의 혜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지혜의 길잡이로서 변함없는 역할을 당부드립니다. 세계일보의 1만호 발행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