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말부터 시행된 주택임대차보호법으로 인해 시장에 전세 매물이 급감하고 전세 가격이 급등하면서, 앞으로 전셋집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직장인 삶의 목표 1위가 내 집 마련일 정도로 집에 대한 욕구가 강하지만, 전세 매물은 점점 구하기 어려워지고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내 집 마련의 꿈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부산광역시의 하반기 신규분양 단지가 평당가 평균 1,500만 원대를 형성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의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가 평당 1,110만 원의 저렴한 분양가로 관심을 받고 있다.
신규 분양 단지 중에서도 합리적인 분양가로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저층 특화 테라스 세대를 구성해 영도 내에서도 희귀 매물로 희소가치가 높다. 최근 시공된 아파트들은 발코니 확장을 통해 공간을 더욱 넓게 활용하는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바이러스 이슈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실용성 있는 소형 평형대에서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인 테라스가 설치된 매물의 인기가 커지고 있다.
고층을 선호했던 과거와 달리 공동으로 생활하는 아파트 내에서 테라스로 사적인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저층 특화 테라스 세대는 정원이나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도 선호도가 높아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청학동 일대를 중심으로 산재한 다양한 개발 호재들이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의 미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지난 2월 청학동이 북항재개발 7대 특화지구 중 한 곳으로 선정돼 해양신산업 부스트 벨트 조성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시범 사업 부지로 선정된 한국타이어 물류센터에는 약 6,800억의 개발 비용이 투입될 예정이다. 그리고 부스트벨트 부지에 포함된 한진중공업, 대선조선 매각 진행에 따른 영도구 전체에 개발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산업과 관광, 주거 지역이 융합된 혁신성장 거점으로의 성장이 점쳐지고 있다.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영도에서 보기 드문 평지로 설계했으며, 보행자 출입구와 지하주차장 출입구를 분리한 차 없는 단지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으로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아파트 내부는 3.5Bay로 설계해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확장형 구조의 특화설계로 서비스면적을 최대한 늘려 알파룸 등의 수납공간을 확보해 공간 활용 능력을 최대화한 것이 눈에 띈다.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는 2022년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하며, 현재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주택법 개정안의 영향을 받지 않아 전매제한 없이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과 중도금 대출 전 전매가 가능하다.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또는 홍보관(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269-9번지 2층)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