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이미지의 괌을 신비로운 무인도의 섬으로 표현하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듯 한, 보존된 자연 그대로를 담고 싶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여행에도 제한이 있는데 특히, 해외여행을 가지 못한 국민들에게 쌓여있는 피로와 갈증에 치유와 힐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관광지 이미지의 괌을 신비로운 무인도의 섬으로 표현하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듯 한, 보존된 자연 그대로를 담고 싶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여행에도 제한이 있는데 특히, 해외여행을 가지 못한 국민들에게 쌓여있는 피로와 갈증에 치유와 힐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